2009년 5월 8일 금요일

[엠게임-저스티쇼]버디버디와 채널링 서비스 실시


글로벌 게임포털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며 ㈜하멜린(대표 강대성, 이강진)이 개발한 횡스크롤 액션 롤플레잉게임 ‘저스티쇼’를 버디버디(www.buddybuddy.co.kr 대표 김형철)와 제휴를 맺고 채널링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저스티쇼’는 지구를 침략한 외계 마피아를 상대로 어지러워진 지구를 구해내기 위해 다소 어설프지만 평범하지 않은 캐릭터가 등장한다. 이들은 아이템을 통해 ‘열혈레인저’, ‘마법소녀’, ‘복면레슬러’로 변신하고 강한 마법과 액션을 사용하여 진정한 히어로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은 뒷골목 액션 히어로 게임이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통해 ‘저스티쇼’는 엠게임 사이트와 버디버디 사이트에서 동시에 서비스되며, 버디버디 회원들은 버디게임을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엠게임 마케팅실의 백진수 실장은 “10대 중심의 인기 커뮤니티 사이트 버디버디와 귀여운 영웅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액션 게임 저스티쇼가 만나 성공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유저들이 엠게임과 버디버디 사이트를 통해 보다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저스티쇼’는 2009년 여름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5월 중 대규모의 2차 프리오픈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



버디버디의 강력히 빨아먹는 채널링 서비스 전개는 상당히 흥미롭다.
온라인 게임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착각'과 달리 로그인 과정이 상당히 번거로운 편인데(특히 한국의 온라인 게임들이) 메신저 로그인을 이용하여 접속할 수 있다니 매력적인 시스템이 분명하다.

버디버디 채널링 서비스는 이미 엔트웰의 노스테일SE,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타르타로스 온라인 등의 게임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었다.

이쯤 되면 메신저 시장의 장악도를 높히기 위해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는 네이트온도 뭔가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

Tacticat 09050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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