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스프링 캠프 1의 사진은 안 올리고 이렇게...
디씨인사이드 총기 갤러리는 팀 대항전 대신 서바이벌 게임이나 한번 해볼까 - 하는 개인 참가자 중심의 서바이벌 게임을 기본 컨셉트로 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게이머 팀의 참가를 거부하는 건 아니고, 팀에 가입하지 않아서 게임 기회를 잡기 힘든 사람들에게 접근성을 높인다고 해야 할까?
이번 게임은 수원 인근의 필드에서 진행되었다. 1100시부터 1600시까지 점심식사와 휴식 시간을 끼워서 가볍게 치루어진 게임으로 참가자들은 몇 가지 룰을 적용한 게임을 즐기며 봄날 날씨를 즐겼다.
즐겼다고 하기엔 덥더라. 아 역시 이놈의 군복들은...
"아... 편하다..."숲 속의 편안한 남자들.(클릭하면 커집니다.)
실제 게임 중인 상황이다. 게임이 시작된 필드라 해도 BB탄의 특성 상 유효 사거리 교전 상황이 아니면 여유로운 자세를 취해도 피탄될 가능성이 낮다. 게임할 때 체력 관리 측면에서도 좋은(?) 편안함.
"이 숲이 그렇게 편하다면서요?"(클릭하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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